사케의 역사

淸酒는日本에서 서기 400년경 처음으로 (스미사께)라는 문헌이 발견되었고, 그 이후 8세기에 만엽집 에도 기록이 나오며 13세기 가마꾸라(金) 막부시대와 19세기의 막부(幕府)시대에 이르기 까지 추세에 대한 각종 세금이 정립되는 과정을 거치며 발전되어왔다.

현재는 일본에서 맥주 다음으로 가장 널리 음용되고 있는 酒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도 "사께(酒)'라는 명칭으로 가장 넓게 보급된 아시아권의 주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일본의 주조법은 한반도의 영향을 크게 받아, 예로부터 술의 신에게 제사를 올린 신사로 유명한 교토의 마스노오다이샤(松尾大社)는 한반도에서 건너온 하타(秦)씨를 주신으로 모시고 있으며, 일본의 고사기에 따르면 삼국시대의 백제사람이 건너와 새로운 방법으로 술을 빚는 방법을 전해주어 “주신" 이나 새술의 창시자로 기록되어져 일본 청주의 기원은 한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케는 약 2000년전에 일본 귀족들 사이에서 처음 마시기 시작했고 그 후 일본청주는 탁주에서 도쿠가와시대에 이르러 비로서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메이지 중기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기술보급이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니 애초에 한국에서 받아들인 양조기술을 오랜시간 갈고 닦아 오늘의 세계적인 니혼슈(日本酒) 가 탄생하였다는 사실은 참 부러운 일입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약 2000 여개 청주 메이커가 있으며, 각자특색 있는 제품을 출시하여 치열하게 경쟁하므로 전국적으로 청주의 종류는 무려 수만가지에 이르고 있으며 각 지방에서는 그 지방 특유의 고유한 명칭과특징을 살린 다양한제품들이 매년 수없이 생산되고 있습니다.